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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전시, 디어바바노냐 이음지음 10만 돌파
29일까지 이음지음 굿즈 제공

2024. 02.28. 19:29:17

ACC 전시 디어 바바뇨냐 전시관이 관람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전시 ‘디어 바바뇨냐’와 ‘이음 지음’ 관람객이 10만명을 돌파했다.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은 대규모 융·복합 콘텐츠 전시 ‘디어 바바뇨냐-해항 도시 속 혼합문화(이하 디어 바바뇨냐)’와 건축 전시 ‘이음 지음’의 관람객 수가 지난 25일 기준으로 각각 11만2,502명, 10만3,52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러한 배경에는 그 동안 다소 어렵게 여겨졌던 ACC의 전시들이 대중의 눈높이를 맞추며 남녀노소 모두의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는 평가다. 또 누리 소통망(SNS)을 통해 인증샷 명소로 입소문을 타며 전국 각지에서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디어 바바뇨냐’ 전시는 개막 51일만에 관람객 수 10만명을 달성하면서 지난해 개막 100여 일 만에 10만명을 달성한 ACC ‘몰입미감’ 전시 흥행기록을 깼다.

‘디어 바바뇨냐’ 전시장 양 옆의 초대형 바다 영상은 관객들에게 거대한 바다를 항해하는 듯한 경험을 선사한다.

‘이음 지음’ 전시도 10만 관객을 돌파했다. 전시는 도시 공간 공통 소재인 ‘건축의 공존성’을 바탕으로 국내외 예술가들의 현대적 미술 언어를 가시화했다. 한국, 프랑스, 일본, 말레이시아, 멕시코, 독일, 스위스, 스페인 출신 현대미술가 19명(팀)이 작품 19점을 통해 공존과 어울림의 의미를 전한다.

/이나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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