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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김경민·안영규·정호연 ‘베스트11’

2022. 05.11. 12:09:58

광주FC 김경민, 안영규, 정호연이 한국프로축구연맹이 11일 발표한 하나원큐 K리그2 2022 14라운드 주간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골키퍼 김경민은 지난 7일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서울이랜드와의 홈경기에서 광주의 1-0 무실점 승리를 이끌었다. 안정적인 수비라인 조율과 선방, 특히 경기 종료를 앞둔 후반 77분과 후반 86분, 동물적인 반사 신경으로 막아낸 완벽한 슈퍼세이브를 인정받았다.

안영규는 13개의 클리어링과 6개의 인터셉트, 2개의 차단을 기록했고 헌신적인 수비와 정확한 빌드업, 세트피스 공격가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호연은 후반 12분 센스 넘치는 패스로 엄지성의 시즌 4호골을 어시스트하며 팀 승리를 이끄는 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또 적극적인 압박과 수비 가담 등 중원의 살림꾼 역할을 충실히 소화해냈다는 평가다.

주간베스트11에는 박정인(부산), 윤민호(김포·이상 FW), 정호연, 이상헌(부산), 한지호(부천), 손석용(김포·이상 MF), 안영규, 조현택(부천), 최병찬(부천), 발렌티노스(부산·이상 DF), 김경민(GK)이 선정됐다.

MVP는 부산아이파크 이상헌, 베스트팀은 부천FC, 베스트 매치는 대전하나시티즌과 김포FC의 경기가 뽑혔다.

/조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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