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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면과제 정책·예산 반영…희망 정치로 보답”
서삼석, 20대 국회 ‘성실한 의정활동’ 성과 주목

2020. 05.31. 18:02:52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영암·무안·신안)이 지난 2년 동안의 짧은 의정활동 기간에도 불구하고 20대 국회에서 성실한 의정활동과 성과로 주목받고 있다.

서 의원은 2018년 6월 국회의원 재선거를 통해 20대 국회에 입성한 뒤 2년 연속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2019년 전남도 국비예산 6조8,000억원 2020년에는 7조2,000억원 등 사상 최초로 전남예산 7조원 시대를 여는데 기여했다.

또 20대 국회 본회의 출석률 100%를 기록한 의원 40명 중 1명으로, 73회의 본회의 뿐만 아니라 예결위(41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62회), 운영위원회(7회)를 단 한 차례도 빠짐없이 참석했다. 광주·전남 국회의원들 중에 100% 출석은 서 의원이 유일하다.

서 의원이 지난 2년 동안 대표발의한 법안은 49건 으로, 이 가운데 농어민들을 위한 농해수위 법안이 절반을 넘는 27건이고, 국회를 통과한 법안은 16건(32.7%)이다. 아울러 지난해에만 32건의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2년간 총 39건의 토론회를 열고, 8건의 정책자료집을 발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갔다.

이런 활동을 통해 언론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서 의원은 16회 방송출연과 15회 전화인터뷰를 통해 지역민들을 위한 활동과 소신을 밝혀왔다. 지난해에는 원내대표실과 농어업직능단체, 언론사 등으로부터 총 20건의 상을 받기도 했다.

의정활동을 하는 중에도 지역구를 오가며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데 힘썼다. 서 의원이 지난 2년 동안 지역과 국회를 오가며 열차를 탄 횟수만 322회다. 비행기로는 29회를 오갔다. 지역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영암·무안·신안군 특별교부세를 각각 56억원, 40억원, 55억원 확보하기도 했다.

서 의원은 “지지해주신 지역주민들의 성원에 대해 희망의 정치로 보답하겠다”면서 “21대 국회에서는 코로나19 대응 및 농어업 분야에 대한 후속 지원대책 마련, 인구감소로 인한 지역소멸 문제에 대응한 국가 차원의 종합대책, 농수축산인들을 위한 소득안전망 구축, 지역 숙원사업과 현안사업 해결 등 지역과 농수축산인들을 위한 당면과제들을 정책과 예산에 반영시켜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서울=강병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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