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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총, "'캐스퍼' 양산 돌입 환영"

2021. 09.16. 17:18:38

[전남매일=오지현 기자] 광주경영자총협회(회장 김봉길, 이하 광주경총)이 광주글로벌모터스(GGM)의 신차 ‘캐스퍼’ 1호차 생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양산체제에 돌입한 것을 환영하고 나섰다.

광주글로벌모터스는 국내에 23년만에 지어진 완성차 공장으로, 수많은 난관을 극복한 끝에 공장 착공 1년 9개월만에 신차를 생산하는 등 모두가 놀랄만한 역사를 이뤄냈다.

이와 더불어 온라인 판매 사전예약 첫날에만 올해 생산물량 목표치를 초과하는 등 지역민들에게 광주형일자리의 성공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안겨주기도 했다.

광주경총은 이번 신차 양산을 계기로 제2, 제3의 광주형일자리 확산을 통해 청년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나아가 광주형일자리가 우리나라 노사관계의 새로운 변화와 국가경쟁력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봉길 광주경영자총협회장은 “광주글로벌 모터스가 지속가능한 성장과 광주형일자리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노사관계를 바탕으로 품질과 경쟁력 향상을 위한 노력과 지역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애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광주경총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오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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