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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녘 동행축제 목표 초과 달성…내달 8일까지 연장
26일차 기준 1조 2,649억 기록

2023. 09.26. 16:50:48

중소벤처기업부는 황금녘 동행축제의 전국 매출실적이 당초 목표치보다 초과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4일(26일차) 기준 매출은 총 1조2,649억원으로 목표치인 1조 2,000억원을 훌쩍 넘겼다.

또한 당초 27일까지 총 29일간 진행 예정이었던 동행축제 기간을 6일 간의 추석 연휴와 중국 국경절 연휴 등 방한 관광객 특수를 감안해 내달 8일까지 연장한다.

할인행사도 계속되는데 먼저, 91개의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1만 8,000여개사의 중소기업·소상공인들이 참여한다.

쿠팡, 티몬, 11번가, 위메프 등 국내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하고 위메프 등 3개의 라이브커머스 플랫폼에서 구매인증 이벤트, 쿠폰 발행 등 프로모션도 총 4회 추진한다.

특히 연장 기간동안 ▲무안전통시장 황토골 토요야시장 ▲광양 중마시장 고객소통 작은음악회 ▲광주 봉선시장 봉선, 동화되다 먹거리 야시장 등 행사가 잇따라 개최될 예정이다.

조종래 광주·전남중기청장은 “황금 연휴를 맞아 동행축제의 연장이 중소기업·소상공인·전통시장 상인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황금녘 동행축제 온·오프라인 상품할인과 지역축제·행사 정보는 동행축제 누리집(동행축제.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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