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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K리그1, 역대 첫 유료 관중 200만명 돌파 전망

2023. 09.27. 17:05:55

추석 연휴에 열리는 프로축구 K리그1 하나원큐 32라운드에서 역대 처음 한 시즌 ‘유료 관중 200만명’ 돌파가 이뤄질 전망이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7일 “올 시즌 K리그1 31라운드까지 총 195만2천852명의 유료 관중이 경기장을 찾았다”라며 “30일과 10월 1일 치러지는 32라운드 6경기에 4만7천148명 이상 관중이 입장하면 올 시즌 누적 유료 관중 200만명을 돌파한다”고 밝혔다.

K리그 무대에서 한 시즌 200만명 관중 돌파는 2013년 이후 10년 만이다.

다만 이번 기록이 더 특별한 이유는 전면 유료 관중 집계로 전환된 2018시즌 이후 최초로 한 시즌 200만명 관중을 달성하기 때문이다. 직전 최다 유료 관중은 2019시즌 182만7천61명이었다.

올 시즌 K리그1 경기당 평균관중이 1만499명인 것을 고려하면 이번 32라운드에서 ‘유료 관중 200만명 돌파’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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