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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도자 복합산업특구', 지역발전특구 신규 지정
5년간 233억 투입 도자산업 육성

2023. 11.30. 15:51:35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제55차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에서 ‘무안 도자 복합산업특구’가 지역특화발전특구로 신규 지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무안군(무안 도자 복합산업특구)은 생활자기 산업이 집적화된 지역여건을 활용해 도자 브랜드개발 등 5년간 233억원을 투자하고, 출입국관리법·도로교통법·특허법 등 6개의 규제특례를 적용해 도자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특화 사업으로는 ▲도자 공용장비 구축 등 무안 도자산업 기반 조성 ▲도자 브랜드 개발 등 무안 도자산업 활성화 ▲도자산업복합지원센터 구축 등 지원체계 구축 등이다.

조종래 광주전남중기청장은 “신규 지정된 특구를 통해 무안군의 적극적인 투자와 신규고용 등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 앞으로도 특구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특화발전특구는 지역의 고유한 자원·문화 등을 특성에 맞게 활용해 지역의 자립적 성장기반을 촉진하는 제도로 전국에 총 181개의 특구가 운영되고 있다. /홍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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