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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집 새단장 기회 잡으세요"
21일까지 '메종 드 신세계'

2024. 04.17. 15:55:35

광주신세계 ‘메종 드 신세계’ 행사에 참여한 ‘빌레로이앤보흐’ 매장에서 직원들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는 새롭게 시작하는 봄을 맞아 주방용품부터 침구까지 집을 새단장 할 수 있도록 ‘메종 드 신세계’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다양한 생활 인기 아이템을 선보이는 이번 행사는 본관 지하 1층에서 오는 21일까지 진행된다.

빌레로이앤보흐, WMF, 닥터하우스, 쿡셀 등 주방용품 브랜드는 최대 60% 할인하고 유스트, 아로마드폼, 러쉬 등 피로를 풀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제품들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올해 포스처피딕 74주년을 맞은 ‘씰리’와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을 선사하는 ‘시몬스’ 등 인기 침대 브랜드도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클라르하임, 앤스티치, 운현궁, 구포컬렉션, 까르마 등 브랜드들이 참여한다.

더불어 오는 28일까지 8층 행사장에서는 ‘로라애슐리’ 팝업스토어가 열린다. 이곳에서는 20~50%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대표 상품은 뉴애슐리 경추 베개솜, 카리나 냉감이불S, 썸머셋 철재 침대프레임Q 등이다.

김영민 광주신세계 식품생활팀장은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봄에 산뜻한 기운으로 시작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브랜드의 할인 혜택이 있는 ‘메종 드 신세계’를 개최한다”며 “이번 행사 기간동안 다양한 제품들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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