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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진흥원, '인쇄 융·복합 특화 대학' 운영

2024. 04.21. 12:13:41

광주디자인진흥원 전경

광주디자인진흥원은 지역 인쇄 소공인을 대상으로 ‘인쇄 융·복합 특화 기술대학’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진흥원 산하 인쇄소공인특화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인쇄 융·복합 특화 기술대학은 AI(인공지능) 등 융복합 기술역량을 높여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고, 인쇄업계의 시장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교육프로그램이다.

내달 14일부터 12일간 광주인쇄비즈니스센터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기본교육(11회)과 현장견학(1회)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최신 기술 및 사업화 역량강화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주요 내용은 ▲인공지능의 이해와 Chat GPT 활용 ▲인쇄 특화기술 ▲브랜딩 전략 ▲디자인 기술 ▲광고와 마케팅 ▲저작권 및 특허 ▲회계·세무 관리 등 실무 교육과 인쇄기술 박람회 견학으로 이뤄졌다.

교육 대상은 광주시 동구 소재 인쇄(출판) 분야 소공인(고용인원 10인 이하 기업)으로, 내달 2일까지 선착순 18명을 모집한다. 자세한 교육내용 및 신청 방법은 광주디자인진흥원 누리집 공고/공지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홍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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