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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 교통단속 장비 설치·운영 일원화 해법 모색
고흥서 전남 시장·군수협의회

2024. 04.21. 17:21:34

민선8기 제11차 전남 시장·군수협의회가 최근 고흥 썬밸리 리조트에서 도내 22개 시군 자치단체장과 관계 공무원 등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고흥군 제공

고흥군은 최근 썬밸리 리조트에서 도내 22개 시군 자치단체장과 관계 공무원 등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8기 제11차 전남 시장·군수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협의회는 회장인 박우량 신안군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공영민 고흥군수와 이재학 고흥군의회 의장 환영사, 기념품 전달, 고흥의 핵심 주력사업인 우주항공산업 추진현황 발표, 정책 건의사항 의결 및 시·군간 현안사항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무인 교통단속 장비 설치·운영 일원화 ▲장애인 자동차 검사비 지원 ▲차세대 공유재산관리시스템 구축 등 12건이 논의됐으며, 협의회는 제안된 안건을 중앙부처와 전남도 등에 건의하기로 의결했다.

고흥군은 핵심 주력사업으로 추진 중인 고흥 우주항공산업 추진현황과 고흥형 드론·UAM 전략산업을 박정현 우주항공추진단장이 발표해 명실상부한 우주항공 중심도시 고흥의 이미지를 확고히 했다.

공영민 고흥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시장·군수님들의 풍부한 경험과 경륜, 성공 노하우를 공유하며 전남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했다”면서 “각 시군이 상생 발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중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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