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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iM뱅크 ‘영호남 상생’ 교류활동
대구서 7회째 달빛동맹 봉사
2015년부터 영호남 오가며 실시

2024. 06.22. 18:56:47

광주은행 임직원들이 최근 대구를 방문해 영호남 상생발전과 화합을 다지는 ‘달빛동맹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광주은행 제공

호남과 영남 금융인들이 영호남 상생의 교류 활동을 이끌어 가고 있다.

광주은행은 최근 대구를 방문해 영호남 상생발전과 화합을 다지는 ‘달빛동맹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7회째를 맞은 달빛동맹 봉사활동은 지난 2015년 ‘빛고을 광주광역시’와 ‘달구벌 대구광역시’가 맺은 달빛동맹 교류의 일환으로 광주은행과 iM뱅크(구 대구은행) 임직원들이 영호남을 오가며 양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엔 고병일 광주은행장과 황병우 iM뱅크 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60여 명이 함께 했다.

이들은 ‘저출산 극복을 위한 맘키트 제작’, ‘사랑의 쿠키 만들기’, ‘꿀벌 살리기를 위한 친환경 꽃씨 비행기 날리기’, ‘등산 안내 리본 달기’ 등 협력과 화합을 다지는 다채로운 활동을 펼쳤다. 이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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