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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창경센터, 창업포럼서 TIPS 운영전략 논의
초청 강연 등 생태계 활성화 도모

2022. 06.30. 15:23:31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29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2년 6월 광주창업포럼’을 개최했다./광주창경센터 제공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하상용)는 지난 29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2년 6월 광주창업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500여 명의 지역 스타트업 및 창업에 관심있는 예비창업자, 창업지원 유관기관 실무자, 투자자들이 모인 대규모 창업포럼으로 지역의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소통할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마련됐다.

광주지역 창업생태계 및 투자활성화 저변확대를 위해 진행된 이번 포럼은 ▲스타트업 투자현황 및 활성화 방안(팁스타운 안영일 센터장)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 방안(한국엔젤투자협회 고영하 회장) ▲컴퍼니빌더형 액셀러레이팅 전략방안(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하상용 센터장) ▲지역에서 스타트업으로 살아가기(㈜첨단랩 장하준 대표)의 강연 등으로 펼쳐졌다. 또한 광주창경센터가 호남권 최초 TIPS 운영사로 선정돼 이를 기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광주창경센터는 설립 이후 컴퍼니빌더형 액셀러레이터로서 기업발굴부터 글로벌진출까지 기업 성장을 위한 육성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이날 기준 366개사를 발굴·육성했다.

컴퍼니빌더형 액셀러레이터는 유망기술 창업기업의 ▲사업아이템 선정 ▲팀빌딩 ▲피봇팅 ▲투자유치 ▲직접투자 등 기업성장의 전주기를 지원하는 전문 창업기획자로, 광주혁신센터는 이번 TIPS 운영사 선정을 기점으로 광주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하상용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이번 광주창업포럼은 창업자 중심의 포럼을 구성하고 운영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창업기업의 니즈에 맞는 주제를 정하고 운영함으로써 좋은 기업을 발굴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이 찾아오는 지속가능한 광주창업포럼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김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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