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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모의평가, 작년 수능보다 쉬웠다
영역별 표준점수 최고점 하락

2022. 09.28. 18:56:30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는 지난해 수능과 비교해 국어와 수학은 다소 쉽게, 영어는 매우 쉽게 출제됐던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지난달 31일 실시한 9월 모의평가 채점 결과를 28일 발표했다.

영역별 표준점수 최고점을 보면 국어 영역은 140점, 수학은 145점이었다. ‘불수능’으로 불린 지난해 수능보다 각각 9점과 2점 낮아졌다.

표준점수는 수험생 개인의 원점수가 평균 성적과 얼마나 차이 나는지 보여주는 점수다.

통상 시험이 어려워 평균이 낮으면 표준점수 최고점은 상승하고, 시험이 쉬워 평균이 높으면 표준점수 최고점은 하락한다.

한편, 이번 9월 모의평가에 응시한 수험생은 38만 7,340명으로 재학생은 30만 8,812명, 졸업생과 검정고시 합격자 등은 7만 8,528명이었다.


/최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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