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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광주전남본부, 지적재조사사업 본격 착수
민간대행자에 맞춤형 현장 기술 지원

2023. 03.20. 13:41:49

한국국토정보공사(LX) 광주전남본부가 2023년도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현재 LX공사 광주전남에서 관할하는 지적재조사 사업량은 128억 규모로, 이는 전국 사업 목표량의 4분의 1에 달하는 규모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10년 전 일제에 의해 제작된 지적도면상 경계와 실제가 불일치한 등록사항을 실제 측량으로 바로 잡고 국토정보를 디지털화하는 사업이다.

LX광주전남은 현재 민간대행자와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민간대행자에게 맞춤형 교육 실시, 현장 기술 및 측량 물품 지원을 통해 민간 업체와 상생관계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사업지구를 직접 방문해 주민들에게 지적재조사사업의 추진 배경과 필요성을 설명해 사업의 이해도와 효율을 높이고 있다.

김영욱 광주전남본부장은 “지적재조사 사업을 확대해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안전 관리 및 재산권 보호로 국민 편익을 증진시키고자 한다”며 “LX는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으로서 공공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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