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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튀르키예·시리아 후원 한 달새 1,248건

2023. 03.21. 18:25:10

튀르키예와 시리아에 규모 7.8의 대규모 지진이 발생한 지 한달여가 경과된 가운데 이재민을 돕기 위한 광주·전남 시도민들의 후원이 1,248건을 넘어섰다.

21일 광주·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에서는 전날 기준 총 1,248건의 튀르키예·시리아 성금 전달이 이뤄졌다. 이 기간 모인 총 성금은 11억1,416억원에 달한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는 사회 단체, 시장 상인회, 노동조합, 복지관 등 385곳의 단체에서 1억3,129억원을 보내왔다.

이날 민주평통자문회의 광주지역회의에서는 500만원 상당의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성금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는 같은 기간 826곳의 시민사회단체, 기업 등에서 2억 3,187만원을 후원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31일까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특별 모금을 진행한다.

지난달 7일부터 지진 피해 이재민 긴급구호를 위해 대국민 모금 캠페인을 연 대한적십자사도 기업, 병원, 주민자치회, 지자체 등 각계각층의 후원이 잇따르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 전달된 성금은 총 37건에 7억5,100만원 상당으로 집계됐다. /민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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