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지역
문화
스포츠
기획
특집
오피니언
스포츠
KIA타이거즈
광주FC

여자배구 항저우 AG 최종명단 확정…이한비·권민지 제외
한국 대표팀, 26일 항저우 입성
내달 1일 베트남과 조별리그 1차전

2023. 09.25. 19:24:52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 출전 명단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 명단이 확정됐다.

25일 대한배구협회에 따르면 항저우 대회에 나설 최종명단은 아시안게임 엔트리 규정에 따라 12명으로 조정했다. 이한비(페퍼저축은행)와 권민지(GS칼텍스·이상 아웃사이드 히터)는 명단에서 제외됐고 기존 선수들은 그대로 항저우로 이동해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예정이다.

세사르 에르난데스 곤살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세터에 김다인(현대건설), 김지원(GS칼텍스), 리베로에김연견(현대건설), 문정원(한국도로공사), 미들 블로커에 박은진, 정호영(이상 정관장), 이다현(현대건설), 이주아(흥국생명), 아포짓 스파이커에 이선우(정관장)가 나선다. 아웃사이드는 히터 강소휘(GS칼텍스), 박정아(페퍼저축은행), 표승주(IBK기업은행)가 세사르호의 부름을 받았다.

조별리그 1라운드 C조에 속한 여자배구 대표팀의 첫 상대는 정해졌다. 한국은 10월 1일 베트남, 2일 네팔과 경기를 치른다. 한국이 C조 3개 팀 중 상위 2위 안에 들면 상위 팀들이 겨루는 조별리그 2라운드에 진출하고, 다시 2라운드 조 2위 안에 들면 준결승 티켓을 받는다.

A조는 중국, 인도, 북한, B조는 태국, 대만, 몽골, D조는 일본, 카자흐스탄, 아프가니스탄, 홍콩이 배정됐다.

최근 폴란드 우치에서 끝난 파리 올림픽 C조 예선 7경기에서 모두 패해 사실상 올림픽 티켓을 놓친 한국은 26일 중국 항저우에 입성한다.

/조혜원 기자


#2023092501000806500023811#

정치

사람들

경제

사회

기사 목록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