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지역
문화
스포츠
기획
특집
오피니언
사람들
전매광장
화요세평
열린세상
데스크칼럼
사설
에세이

보문복지재단, 보호아동 후원금 전달

2024. 04.19. 23:34:28

재단법인 보문복지재단은 19일 광주 광산구 동곡미술관에서 초록우산 광주지역본부에 1억 5,000만 원을 전달했다. /초록우산 광주지역본부 제공

재단법인 보문복지재단이 초록우산 광주지역본부에 ‘보호대상아동 자립지원 및 가정위탁아동 심리정서지원’ 후원금 1억 5,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광주 광산구 동곡미술관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재단법인 보문복지재단 정영헌 이사장, 광주시 여성가족국 오영걸 국장, 대성직업전문학교 최관수 이사장, 보문고등학교 최인기교장, 초록우산 광주후원회 유영태 회장, 초록우산 홍보사절단 김지성, 정규리 등이 참석했다.

재단법인 보문복지재단의 보호대상아동들을 위한 후원은 2021년부터 4년째 지속돼 누적 5억 5,0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이번 전달식에는 보문고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들도 교내 자체 캠페인을 통해 모금한 200만 원의 후원금도 함께 전달했다.

정영헌 보문복지재단 이사장은 “현재 우리나라는 세계 최저의 출생률로 인한 심각한 인구 감소 문제에 직면해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보호종료아동들이 중요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에 내딛는 첫발을 돕는 것은 우리의 사명이다”고 전했다.


/이수민 기자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정치

사람들

경제

사회

기사 목록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