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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제1회 2024년 폭염대응 달빛포럼 개최

2024. 05.30. 19:22:24

광주지방기상청은 30일 대구 호텔 수성에서 개최된 ‘제1회 2024년 폭염대응 달빛포럼’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기상청 제공

광주지방기상청은 광주탄소중립지원센터, 대구지방기상청, 대구탄소중립지원센터와 ‘제1회 2024년 폭염대응 달빛포럼’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대구 호텔 수성에서 개최된 폭염대응 달빛포럼은 폭염 대표도시 광주와 대구의 네 기관이 함께 미래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머리를 맞댔고, 지속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하기로 마음을 모았다.

이번 포럼은 폭염 관련 국가 및 지역 적응정책 및 기술을 공유하고, 미래 폭염대응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2024년 여름철 폭염전망 △국가·광주·대구의 폭염 적응정책 △대구 폭염 대응 열영향정보 생산기술 고도화 △한반도 폭염 발생 메커니즘과 예측기술 등 분야별 전문가의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특히, 후반부에는 ‘미래 폭염대응을 위한 방안’을 주제로 대구정책연구원,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 이클레이코리아, 한국환경과학회, 국가기후위기적응센터, 국립기상과학원의 전문패널이 함께 심층 토론을 진행했다.

서장원 광주지방기상청장은 “미래 폭염대응을 위해 네 기관이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폭염대응 정책·기술 등을 공유하며 기후 위기 시대 적응을 위한 노력을 계획하겠다”고 말했다.


/이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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