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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24일 소나기…체감온도 31도 ‘후덥지근’

2024. 06.23. 17:3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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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광주·전남지역은 장마의 영향으로 후덥지급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23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24일 광주·전남지역은 새벽부터 오후 사이 가끔 비가 오다 대부분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5~10㎜로, 비가 오는 지역의 경우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워 교통안전에 유의해야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3도, 낮 최고기온은 25~29도로 예보됐다. 장마의 영향으로 습도가 높아져 체감온도는 31도까지 오르겠다.

25일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6~20도, 낮최고기온은 26~29도가 되겠다.

26일 오후부터는 다시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다음 달 3일까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광주지방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광주·전남 전 지역 최고 체감온도가 31도로 올라 매우 덥겠다”며 “24일에는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서 소나기가 내릴 수 있다”고 말했다.


/이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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