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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체육회, 제104회 전국체전 선수단 결단식
김광진 부시장 등 선수단 격려

2023. 09.26. 18:34:01

26일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광주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한 임원 및 선수 300여 명이 필승 의지를 다지고 있다. /광주시체육회 제공

광주시체육회(회장 전갑수)가 26일 빛고을체육관에서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광주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결단식에는 김광진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 심철의 광주시의회 부의장, 장우삼 광주시교육청 부교육감 등 주요 기관장과 종목단체 관계자 등 임원 및 선수 300여 명이 참석해 필승 의지를 다졌다.

내달 13일부터 19일까지 목포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에 광주시는 육상 등 총 48개 종목 1,236명의 대표선수단이 참가할 예정이다.

행사는 ▲참가계획 보고 ▲대표선수 강화훈련 모습 영상물 상영 ▲응원공연 ▲단기 수여 ▲선수대표 선서 ▲릴레이 응원메세지 ▲격려금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선수대표 선서는 양궁 기보배(광주시청), 태권도 임진홍(조선대학교) 선수가 했다.

광주 대표선수단은 항저우 아시아경기대회 한국선수단 첫 2관왕을 차지한 근대5종 전웅태(광주시청) 선수와 ▲육상 김국영·김태효·정혜림(광주시청), 김찬송(광주체고) ▲수영 다이빙 이재경·김서경·정다연(광주시체육회) ▲자전거 이주미(국민체육진흥공단) ▲체조 문건영(광주체고) ▲유도 이혜경(광주도시철도공사) ▲핀수영 양현지(광주체고) ▲레슬링 김찬영(광주체고) ▲양궁 이승윤(광주남구청) 등이 ‘개인종목’에서, ‘단체전 종목’에서는 ▲궁도(광주시체육회) ▲축구(조선대, 금호고) ▲스쿼시(광주시체육회) ▲농구(광주대, 수피아여고) ▲배구(광주여대, 조선대) ▲소프트테니스(동신고) ▲양궁(광주여대) 등의 종목이 선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갑수 광주시체육회장은 “광주의 자랑스러운 선수들이 광주의 명예를 드높이고 자긍심과 감동을 선사해 주기 바라며, 땀 흘려 노력한 만큼 최고의 기량으로 목표한 바를 이루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조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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